더 이상 혐오의 정치가 설 자리는 없다
더 이상 혐오의 정치가 설 자리는 없다- 가천대학교에 방문한 이준석에 맞서 오늘 가천대학교에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선 후보가 방문했습니다. 가천대학교는 ‘박애, 봉사, 애국’이라는 교육이념 아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나라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이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약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천세용 열사, 송광영 열사, 그리고 아직 비석이 세워지지 못한 이상희, 장현구, 진철원 열사 등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헌신은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약자 혐오를 조장하고 약자를 조롱하는 정치인 이준석 후보가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는 동덕여대 시위..
2025.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