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범위 】[CN] Computer Networking: A Top-Down Approach / Ch.1.1 ~ 1.2 [NSE] Network Security Essentials: Applications and Standards / Ch.1.1 ~ 1.4 【 학습 목표 】각 교재에서는 다음과 같이 학습 목표를 정의한다.Computer Networking / Ch.1인터넷과 네트워크의 구성과 작동 원리 이해하기네트워크 종단 시스템(Edge)부터 중심부(Core) 이해하기지연과 손실의 개념 설명하기프로토콜 계층화 이해하기보안 취약점 이해하기Network Security Essentials / Ch.1CIA 3원칙에 대해 이해하기OSI를 위한 X.800 보안 아키텍쳐 설명하기보안 위협 및 공격 분류하기..
사실 조금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교 학부에서 '컴퓨터 네트워크' 과목을 수강했고, 그동안 군 복무 때부터 여러 프로젝트와 작업을 하며 네트워크를 만져본 적도 꽤 있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어떤 개념, 원리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네트워크 좀 알고 있다"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제 모습에 문득 새로운 목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하는 'AI 네트워크 보안'이라는 과목을 통해 그 간극을 메워볼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과목 명 앞의 'AI'는 학교에서 하도 인공지능(AI)을 강조하다보니 붙인 수식어같고, 강의계획서를 살펴보면 본질은 정통 네트워크 과목과 네트워크 보안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학교에서는 15주에 걸쳐 네트워크 개념과 보안에 대해서..
18일 밤 9시 30분경부터 X 접속 불가… 롤·캔바·페이팔 등 글로벌 서비스 동시다발적 장애클라우드플레어 “내부 서비스 성능 저하 확인, 복구 완료”… 지난 6월 이어 5개월 만에 또 ‘악몽’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X(구 트위터)가 18일 밤 갑작스러운 접속 장애를 일으켜 전 세계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사태는 X 자체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 웹 트래픽의 관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인프라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의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밤 9시 32분 ‘먹통’ 시작… 2시간 넘게 이어진 '희망 고문'최초 오류 징후는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9시 32분을 전후해 감지됐다. 장애 발생 직후부터 약 2시간 넘게 X는 모바일 앱과 PC 웹 ..
* 아직 미완성인 글이지만, 적당히 참고는 가능할 듯 하여 공개로 전환합니다. 들어가며,집에서 수년간 함께해온 레이저 프린터가 있다. 평소 USB 케이블로 메인 PC와 연결해 사용했지만, 사실 이더넷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든 네트워크 프린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하지만 네트워크 케이블을 아무리 바꿔봐도, 라우터 포트를 바꿔봐도 연결이 되지 않았다. 프린터의 LAN 포트가 고장난 것이다. 결국 USB 케이블에 의존하여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메인 PC를 켜지 않으면 사용할 수가 없는 장비가 되어버렸다.그런데 최근 흥미로운 변화가 생겼다. Intel N100 프로세서가 탑재된 미니 PC를 새로 장만하면서, 저전력으로 24시간 구동이 가능한 Ubuntu 서버가 하나 추가된 것이다. Docker를..
더 이상 혐오의 정치가 설 자리는 없다- 가천대학교에 방문한 이준석에 맞서 오늘 가천대학교에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선 후보가 방문했습니다. 가천대학교는 ‘박애, 봉사, 애국’이라는 교육이념 아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나라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이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약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천세용 열사, 송광영 열사, 그리고 아직 비석이 세워지지 못한 이상희, 장현구, 진철원 열사 등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헌신은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약자 혐오를 조장하고 약자를 조롱하는 정치인 이준석 후보가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는 동덕여대 시위..
성평등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전교조 서울지부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한다금일 전교조 서울지부 회의에서 “성평등 문제는 한 번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A학교 성폭력 문제는 차차 해결하겠다”는 발언이 나왔다는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A학교의 성폭력 문제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사회적 책임의 문제이다. 피해 학생들은 이미 학교와 교육청의 미흡한 대응, 신원 노출로 인한 2차 피해, 그리고 침묵을 강요받는 고통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 학생들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앞장섰던 지혜복 교사는 오히려 부당 전보와 해임이라는 중대한 불이익을 받았다. 지혜복 교사는 자신의 신분이 공익제보자로 인정받지 못한 채, 부당한 징계에 맞서 500일..